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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제로베이스원 2월 23일

by 짱이왕자님5 2026.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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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3일, K팝 팬덤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합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아이브(IVE)는 새로운 챕터를 열고,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은 월드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며 중요한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두 그룹 모두 현재진행형의 활발한 활동 속에서 미래를 향한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딛고 있어, 오늘 하루 K팝 씬에 던지는 메시지는 더욱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아이브, 정규 2집 'REVIVE+'로 '우리'의 서사를 시작하다




오늘 오후 6시, 아이브가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하며 대망의 컴백을 알렸습니다.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정규 앨범인 만큼, 이번 컴백은 그 자체로도 큰 의미를 가집니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과 'BANG BANG(뱅뱅)'을 포함해 멤버별 솔로 트랙까지 총 12곡이라는 풍성한 구성으로 채워져, 아이브의 음악적 스펙트럼과 역량을 가감 없이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앨범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지점은 바로 아이브가 기존에 선보였던 '나' 중심의 서사에서 '우리'로 시선을 확장했다는 점입니다. 데뷔 초부터 자신감 넘치는 '나'의 매력을 노래하며 독보적인 정체성을 구축해온 아이브가 이제는 관계와 연결에 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펼친다는 것은, 아티스트로서 한 단계 더 깊어진 세계관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됩니다. 'REVIVE+'라는 앨범명처럼, 새로운 관계 속에서 서로를 통해 다시 살아나고 활력을 얻는 '우리'의 모습은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로 표현될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더블 타이틀곡이 지닌 상반된 매력과 멤버별 솔로 트랙이 선사할 다채로움은 '우리'라는 커다란 틀 안에서 아이브 여섯 멤버 각각의 개성과 조화를 극대화할 것입니다.




앨범 발매와 동시에 아이브는 오늘 오후 7시, 틱톡 라이브와 유튜브를 통해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했습니다. 컴백 당일 팬들과 직접 만나 신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은, 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선물이며 아티스트에게는 새로운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쇼케이스는 전 세계 팬들이 동시에 아이브의 컴백을 함께 축하하고 즐길 수 있게 하여, 글로벌 팬덤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글로벌 차트 장악, 아이브의 흔들림 없는 존재감

 





아이브는 이번 컴백 이전부터 이미 글로벌 K팝 씬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뜨거운 시선을 받아왔습니다. 최근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집계된 한터차트 2월 4주 주간 월드차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그들의 팬덤 파워가 국내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얼마나 강력한지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이는 앨범 판매량뿐만 아니라 디지털 음원, 소셜 미디어 지표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월드차트에서 거둔 성과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더욱 놀라운 소식은 국제음반산업협회(IFPI)의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에 3년 연속으로 이름을 올렸다는 점입니다. IFPI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는 전 세계 음반 시장에서 가장 권위 있는 지표 중 하나로, 여기에 3년 연속으로 진입했다는 것은 아이브가 단순한 신드롬을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진 '대세 그룹'임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특히 이번에는 미니 3집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가 9위,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이 20위를 기록하며 두 앨범을 동시에 TOP20에 진입시키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한 그룹의 여러 앨범이 동시에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성과이며, 이는 아이브의 앨범들이 발매 이후에도 꾸준히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사랑받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탄탄한 음악적 완성도와 매력적인 콘셉트가 시너지를 발휘하여 글로벌 팬덤의 지속적인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월드 투어와 팬 콘서트,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 예고

 





정규 2집 컴백 활동 이후 아이브는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바로 두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을 직접 찾아갈 계획입니다. 첫 월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아이브가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모습과 스케일로 팬들을 놀라게 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집니다. 특히 4월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 공연이 확정되었다는 소식은 일본 팬들에게 큰 설렘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교세라돔은 일본 내에서도 상징적인 대형 공연장으로, 이곳에서의 공연 확정은 아이브의 일본 내 확고한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하게 하는 대목입니다.




월드 투어에 앞서 3월에는 팬 콘서트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컴백 활동 직후 팬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새로운 앨범의 수록곡들을 포함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팬 콘서트는 콘서트와는 또 다른 친밀하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때문에, 팬들에게는 아이브와의 추억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처럼 아이브는 앨범 활동, 월드 투어, 팬 콘서트 등 빈틈없는 스케줄 속에서 팬들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며 글로벌 팬덤을 더욱 단단히 다져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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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월드 투어 피날레와 새로운 시작의 기로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역시 오늘 2월 23일을 기점으로 중요한 소식들을 전하며 K팝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최근 일본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며 월드 투어의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들에게는, 완전체 활동 종료라는 커다란 변화가 예고되어 있어 팬들의 마음속에는 아쉬움과 함께 새로운 기대감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일본 콘서트의 대성공, 신드롬급 인기를 입증하다

 





제로베이스원은 최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2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앙코르 콘서트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틀간 약 3만 6천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현지에서의 신드롬급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K-아레나 요코하마는 K팝 그룹들에게도 선호되는 대형 공연장으로, 이곳에서 양일간 전석 매진에 가까운 관객을 모았다는 것은 제로베이스원이 일본 시장에서 얼마나 강력한 팬덤을 구축했는지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폭발적인 환호와 열기 속에서 펼쳐진 무대는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의 뛰어난 실력과 매력, 그리고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을 것입니다. 일본에서의 성공적인 콘서트는 제로베이스원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나가는 데 있어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서울 앙코르 콘서트, 9인조 완전체의 마지막 무대

 





일본에서의 성공적인 콘서트 열기를 이어,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KSPO DOME은 국내에서도 상징적인 대규모 공연장으로, 이곳에서 월드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한다는 것은 그룹에게도 팬들에게도 매우 뜻깊은 순간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 서울 앙코르 콘서트는 단순한 월드 투어의 피날레를 넘어, 제로베이스원에게 있어 가장 큰 변곡점이 되는 무대가 될 예정입니다. 바로 이번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9인조 완전체 활동을 종료하고, 이후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는 소식이 공식화되었기 때문입니다.



 

9인조 완전체 활동 종료와 5인 체제 전환, 새로운 도약의 서막




이 소식은 지난 2월 12일 소속사 웨이크원을 통해 공식 발표되었으며, 당초 1월 종료 예정이었던 완전체 활동이 2개월 연장되어 3월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 그룹으로 시작된 제로베이스원의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었지만, 팬들에게는 아쉬움과 함께 새로운 시작에 대한 복합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소식입니다.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5인의 멤버들은 제로베이스원의 이름으로 활동을 지속하며 또 다른 음악적 여정을 시작할 것입니다. 이들의 시너지는 9인조 때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에게 새로운 기대감을 안겨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5인 체제로서 어떤 음악적 색깔과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그리고 그룹의 정체성을 어떻게 재정립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한편,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 4명의 멤버는 정해진 프로젝트 기간을 마무리하고 각자의 소속사로 복귀하여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제로베이스원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성장을 바탕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또 다른 빛을 발할 것입니다. 비록 9인조 완전체로서의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이들의 음악적 여정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며, 팬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빛날 이들을 계속해서 응원할 것입니다. 프로젝트 그룹의 특성상 정해진 이별이지만, 2개월 연장된 활동 기간은 팬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더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며, 멤버들에게는 서로에게 더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고 마지막을 아름답게 장식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했을 것입니다.



 

'RE-FLOW' 앨범과 OST 참여, 다채로운 활동 이어가

 





이러한 큰 변화 속에서도 제로베이스원은 꾸준히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스페셜 한정판 앨범 'RE-FLOW'를 발매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겼습니다. 이 앨범은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집계된 한터차트 2월 4주 주간 음반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여전히 뜨거운 팬덤의 화력을 증명했습니다. 완전체 활동 종료를 앞두고 발매된 스페셜 앨범인 만큼, 팬들에게는 9인조 제로베이스원의 마지막을 소장할 수 있는 소중한 의미를 가질 것입니다.

또한, 멤버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tvN 신규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의 OST '오늘은 그냥 GO' 가창에 참여하며 개별 활동의 가능성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멤버들이 음악적 역량뿐만 아니라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들의 OST 참여는 팬들에게 그룹 활동 외적인 매력을 보여주는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 5인 체제에서 선보일 음악적 시너지를 더욱 기대하게 만듭니다.




아이브와 제로베이스원, 두 그룹 모두 오늘 2026년 2월 23일을 기점으로 중요한 변화와 새로운 도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아이브는 '우리'의 서사를 담은 정규 2집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으며 더욱 단단한 입지를 구축할 것이고, 제로베이스원은 아쉬운 이별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각자의 자리에서 더욱 빛날 미래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행보 하나하나가 K팝 씬에 어떤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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